안녕하세요^^
한국도량형박물관 입니다!
오늘은 길이를 재는 도구인 자로 발길이를 재서
신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:)
우리의 전통신발은 가족과 비단으로
여러가지 문양과 색을 조화롭게 하여 손으로 만든 신발입니다.
전통신발을 만드는 장인을 화혜장이라고 합니다!
조선시대에는 장화 형태의 화(靴)를 제작하는 장인과
고무신 형태의 혜(鞋)를 제작하는 장인을 구분했지만,
현대와서는 두 가지 기술을 통칭해서
'화혜장' 이란 이름을 붙였답니다!
오늘만큼은 내가 '화혜장'이 되어서
전통신발인 운혜 / 태사혜를 만들어보시고
선조의 지혜로움을 배워보아요 :)